


펜타클 7
Seven of Pentacles
정방향
- 평가
- 인내
- 중간 점검
역방향
- 초조함
- 성급함
- 투자 실패
괭이에 기대 자란 포도 덩굴을 바라보며 한숨 쉬는 농부. "더 기다릴까, 지금 거둘까." 결실 직전의 피로야.
그림 속에
농부가 괭이에 기대 지친 표정으로 포도 덩굴을 봐. 펜타클 여섯이 덩굴에 매달리고 하나가 발 아래.
뿌리 이야기
흙의 슈트의 7은 평가와 인내의 자리야. 노력이 결실 직전에 멈춰 서는 단계. 거둘지 더 기다릴지 가늠하는 중간 점검의 결.
바로 설 때
결실 직전의 평가·인내의 자리. 더 기다릴지 거둘지 가늠하는, 대기의 무게가 무거운 때.
뒤집힐 때
초조함·성급함으로 투자 실패하는 상태. 노력 대비 결과가 모자란 낙담의 자리.
곁의 카드들
펜타클 8과 만나면 평가에서 노력 지속으로. 펜타클 4 옆이면 신중한 자산 관리. 12번 매달린 사람과는 자발적 인내·기다림의 영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