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드 4
Four of Swords
정방향
- 휴식
- 회복
- 명상
역방향
- 강제된 각성
- 불안
- 정체
기사가 칼을 내려놓고 석관 위에 누워 두 손을 모아. 죽은 게 아니라 잠시 충전 중이야.
그림 속에
기사 석상이 석관 위에 누워 두 손을 기도하듯 모아. 위엔 칼 세 자루가 걸리고 아래 한 자루, 창엔 평화의 글자.
뿌리 이야기
공기의 슈트의 4는 휴식의 자리야. 슬픔(3)을 지나 의도적으로 멈춘 단계. 칼을 벽에 걸어둔 게 "싸움을 잠시 내려놓음"의 결. 회복도 전략이라는 뜻이고.
바로 설 때
칼을 내려놓고 명상하는 휴식·회복의 자리. 의도적 정지가 힘이 되는 때.
뒤집힐 때
불안이 휴식을 깨거나 정체된 상태. 강제로 각성당하는 자리.
곁의 카드들
검 3과 만나면 슬픔 뒤의 회복. 12번 매달린 사람 옆이면 자발적 정지의 정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