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드 6
Six of Swords
정방향
- 전환
- 이동
- 치유 여정
역방향
- 과거 집착
- 미련
- 돌아가고 싶음
뱃사공이 여인과 아이를 태우고 거친 물에서 잔잔한 쪽으로 노 저어. 상처를 안고도 떠나는 장면이야.
그림 속에
뱃사공이 장대로 배를 밀고, 천을 두른 여인과 아이가 탔어. 배 앞엔 칼 여섯이 꽂히고, 거친 물에서 잔잔한 쪽으로.
뿌리 이야기
공기의 슈트의 6은 전환의 자리야. 갈등(5)을 지나 상처를 안고 옮겨가는 단계. 폭풍에서 평화로의 이동, 치유의 여정이라는 결.
바로 설 때
상처를 안고 떠나는 전환·이동의 자리. 폭풍에서 평화로 가는 치유 여정의 때.
뒤집힐 때
과거 집착이 강해 떠나도 마음이 남는 상태. 돌아가고 싶은 미련의 자리.
곁의 카드들
컵 8과 만나면 둘 다 떠나는 카드의 결합. 검 3 옆이면 슬픔에서 이동으로. 0번 바보와는 짐 지고 떠나는 모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