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드 7
Seven of Swords
정방향
- 기만
- 전술
- 도주
역방향
- 고백
- 정직
- 자기 기만 인식
까치발로 칼 다섯을 안고 몰래 빠져나가는 사람, 뒤엔 칼 둘이 남았어. 다 못 챙긴 모습이야. 완벽한 기만은 없다는 카드.
그림 속에
야영지에서 한 사람이 까치발로 칼 다섯을 안고 빠져나가, 뒤엔 칼 둘이 꽂혀 남았어. 비웃는 표정.
뿌리 이야기
공기의 슈트의 7은 기만의 자리야. 생각이 꾀로 흐르는 단계. 완전한 속임수는 불가능하다는 게 핵심(두 자루를 못 챙김). 자기 기만의 위험이 같이 와.
바로 설 때
기만과 전술로 움직이는 자리. 정면 대신 자기 길로 빠져나가는, 완전치 못한 속임수의 때.
뒤집힐 때
고백과 정직이 오는 상태. 자기 기만을 인식하고 양심이 작동하는 자리.
곁의 카드들
검 5와 만나면 도덕적 패배. 15번 악마 옆이면 기만의 정점. 검 에이스와는 거짓이 진실로 폭로되는 흐름이야.